FAQ

자서전의 필요성에 대해서

자서전 / 경영에세이 / 자전에세이 (an autobiography, one’s life story)

[자신의 지난 시간과 활동, 경영 과정, 가족과 지인에 관해 직접 적은 기록]

 

왜 자신을 돌아보는가

– 누구도 완벽한 사람일 수 없고 완전한 활동을 펼칠 수 없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 모든 국가가 역사서를 중시하는 이유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기 때문이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 하루를, 한 달을, 한 해를 마치고 지난 시간을 반성하고, 다음 날, 다음 달, 다음 해를 설계하듯이, 사람은 누구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뒤 돌아보기’를 한다.

– 지난 삶과 각종 활동을 되돌아보는 순간이 바로 더 나은래를 설계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왜 자신을 기록하는가

–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난 삶을 지도처럼 펼쳐놓고 그 길을 되짚는 일은 어렵다.

– ‘기록’을 위해 자신을 펼쳐 놓으면 그 순간 자신이 걸어온 길과 새로운 지도가 보인다.

– 그 기록이 ‘반성’의 자료이며 ‘성찰’의 기초이며 ‘비전’의 지도다.

– 따라서 자서전의 최소한의 독자, 가장 중요한 독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왜 여러분이 주인공인가

– 자전적 기록은 특별한 사람이 한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 자신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다.

– 아직 남은 저 소중한 시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겸허하고 솔직 담백한 기록이다.

– 따라서 기록은 ‘낡고 지난 일들의 나열’이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위한 정렬’이다.

– 이제껏 지내 온 일들을 돌아보는 그 순간만으로도 인생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이룰 수 있다.

대한민국CEO연구소만의 강점은?

대한민국CEO연구소

-30년 동안 기업 CEO부터 각 부분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수십 권의 자서전, 회고록, 어록, 화보집, 전기, 평전 등을 집필한 전문 작가가 집필합니다.

-대그룹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50여 권 이상의 기업 및 각종 기관 역사서(사사)를 집필한 경력을 바탕으로 경제와 경영,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철저한 취재와 치밀한 인터뷰, 고객과의 긴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집필합니다.

-기획 구성, 가목차 및 일정 수립, 인터뷰 및 집필, 감수 및 수정, 출판 및 배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합리적인 자문과 진행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창출해 드립니다.

-출판 후에도 모든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전달하고, 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사전에 보안 각서를 통해 자료 유출에 대한 철저한 책임을 집니다.

외주 작가를 많이 쓴다던데?

자사에서는 캘리그라피 등 특수 작업을 제외한 모든 원고 작업 시 외주를 쓰지 않습니다.
인터뷰 대상의 특성 상 특정 부분에 대한 집필, 혹은 외국어 원고 집필이 필요한 경우에도 오랜 시간동안 대한민국CEO연구소와 함께 일했던 엄선된 집필진을 고집합니다.

단, 교정 교열과 인쇄 감리에는 현직 조선일보 편집기자와 교정교열 전담기자가 투입되며, 인쇄는 메이저 인쇄소에서 진행합니다.

판권(소유권)에 대해서

일부 출판사에서는 해당 책에 대한 인쇄 판권이 출판사에 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사는 프로젝트 마감 후 원본 인쇄 파일, 인터뷰 자료 등 관련 산출물은 따로 전달드리며, 추가 인쇄 시에는 직접 진행하실 수 도 있습니다.
단, 디자인 원본 파일은 대한민국CEO연구소에 일차적으로 저작권이 있으므로, 디자인 원본 파일(인디자인, 일러스트 등)이 필요하신 분은 반드시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제작 기간에 대해서

제작기간은 집필범위나 디자인 분량에 의해 차이가 크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통상 자서전은 5개월 정도, 기업 사사는 최소 6~8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필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자서전은 소설책을 집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문장과 좋은 구성으로 완성된 원고라 해도, 저자가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저자의 색깔이 묻어있는 원고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자료와 정리된 원고가 있다 하더라도, 저자와 작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인터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득이 해외에 거주하는 등 거리상에 큰 제약이 있다면 온라인 및 유선상으로 협의하며 자서전을 완성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아무리 훌륭한 작가라 할지라도 성격이나 성향이 저자와 맞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물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반영한 인터뷰 작가의 투입과 자료수집이 선행된 후, 구성안에 대한 협의가 저자와 끝나고 난 후에 집필에 착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필이 가능한 분야는?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가능합니다.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단행본, 사사, 역사서, 연설문, 축사, 편지, 주례사, 홍보글 등이 대표적입니다. 단, 등단을 목적으로 한 소설이나 개인의 연구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논문 등은 불가능합니다.

대필은 불법이 아닌지?

불법이 아닙니다. 벽돌은 누구나 쌓을 수 있지만, 훌륭한 건축물에는 전문가가 필요하듯이, 특정 분야의 글은 전문적으로 집필을 업으로 하는 작가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CEO연구소의 대필은 전혀 다른 사람의 생각과 필체로 써 내려가는 글이 아닙니다. 저자와의 충분한 교감과 소통으로 공감을 이룬 후 ‘함께’ 만들어 가는 글입니다. 국내에서도 글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지만, 대필작가들의 도움을 받아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케이스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단, 논문이나 등단 소설 등 특정 목적성을 가진 원고에 대해서는 대필이 불가능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대한민국CEO연구소 뿐 아니라, 어떤 대필 업체에서도 속 시원하게 얼마입니다 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운 것이 책을 만드는 일입니다. 보기에 큰 차이가 없는 책이라도, 가격이 몇 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서전을 제작하는데는 먼저 인쇄비용이 필요합니다. 인쇄비용은 책의 형태나 지질(종이의 종류)에 따라 좌우됩니다. 같은 종이라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노우지나 모조지에 비해서는 랑데뷰 등의 고급지가 조금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고 색상이 변하지 않는 최고급 수입지 등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책의 형태나 인쇄방식은 예산이나 책의 용도에 맞춰 전문가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많은 인쇄 비용이 들었다고 해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발간 목적에 대한 저자와 제작팀간의 상호 공감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인건비 입니다. 한 권의 자서전이나 기업의 역사서는, 최소한 10년 이상의 이야기를 담아내야 합니다. 인터뷰 몇 번에 소설을 쓰듯이 작가의 마음대로 써 내려가는 이야기는, 읽기 좋은 글일 수는 있어도 진정한 의미의 자서전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전문 인터뷰 작가와 집필진의 인터뷰와 자료 수집, 이를 바탕으로 한 구성안에 대한 협의 등에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시간이 필요한지에 따라, 집필 비용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요 근래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자서전을 문의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기업의 회장님들에 비해 예산이 당연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예산에 맞는 범위 안에서 최적의 방안을 찾아 드리는 것이, 전문 업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CEO연구소는 비용의 많고 적음을 떠나, 마치 홍보물을 찍어내듯, 유사한 틀에 팩트만 다르게 기입하는 그런 자서전이나 사사를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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