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50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이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50년 전 한보증권으로 뿌리를 내려 NH농협의 가족으로서 새롭게 태어나 50년 푸른 숲이 되기까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오늘날 NH투자증권의 존재 의미를 되새겨 앞으로 나아갈 도약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2018년 한 해 동안 50년 사사 편찬 작업을 진행하여 편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NH투자증권을 응원하며, 지난 1년간 함께 고생한 NH투자증권의 TFT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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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CEO연구소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년 작은 책 한권에서 시작하여, 어느 덧 올 한해 수십여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한 권 한 권 자식같이 소중한 책들이지만, 그 책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저희만의 힘이 아니었습니다. 역사를 남겨야 하는 타당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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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2018 기부미담 지원사례집 집필

‘사랑의 열매’ 20주년 기념 기부미담 지원사례집 집필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열매’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998년 11월 설립된 우리나라 대표적 복지사업회입니다.
20주년을 맞아 기부에 동참한 대표 20개 사례와 소외된 이웃 돕기에 나선 20개 지원 사례를 담았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사랑의 열매’ 뱃지를 단 이들이 많아지는 요즘,
대한민국CEO연구소도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과 상생의 길을 함께 하겠습니다.   ​

 

오뚜기 공장투어 및 헌화

  대한민국CEO연구소에서 집필중인 주식회사 오뚜기의 창업주, 고(故) 함태호(咸泰浩) 명예회장님 평전(評傳) 제작과 관련하여, 관련 지인분들의 인터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필 착수에 앞서 공장 투어와 함께 직접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존경하던 기업인의 이야기를 담아 낼 소중한 기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서재가 아니라 가슴에 꽂히는 책’을 목표로  하겠다는 초심을 다졌습니다. ‘오뚜기 다운’ 정신을 담는 책 편찬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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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소사이어티’ 10주년 특별기념집 집필

‘아너소사이어티’ 10주년 특별기념집 집필을 마쳤습니다. ‘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인 기부 활성화,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 12월 설립했으며, 기부는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내에 1억 원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같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800여 분의 정신을 담아 집필했습니다. 이 분들의 정신에 대한민국CEO연구소도 경의를 표하며 나눔과 상생의 길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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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90년사 집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90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90년사의 집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은 지난 9월 4일 오후 의대 본관 유광사홀에서 90주년 기념식을 갖고 자랑스러운 90년 역사를 바탕으로 한 미래 개척 의지를 다졌는데요. 염재호 총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민족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인 조선여자의학강습소를 모태로 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90년간 국민의 보건진흥과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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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차가운 강관을 만드는 따듯한 손. -제스코 이기원 회장 회고록-

  인간 이기원의 인생은 흙과 닮았다. 기업인 이기원은 차갑고 단단한 강관을 만들지만 인간 이기원은 투박한 흙에 더 가깝다. 흙은 스스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심은 대로 거둔다. 나 역시, 나고 자란 땅에 뿌리를 내렸다. 이곳에서 땀과 눈물을 심었고 그렇게 얻은 정직한 결실만을 바라고 살았다. 나는 성인군자도 아니고 큰 스승도 아니다. 다만 내가 삶을 통해 배우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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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념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동선합섬 서석홍 회장 자서전-

사업은 죽을 각오가 되어야 한다. 그 각오가 되었다면 그 길을 가고 그렇지 않으면 가지마라. 사업가는 감옥의 담벼락 위에 서서 걷는 것과 같다. 안으로 떨어지면 감옥이요, 바깥으로 떨어지면 낙상(落傷)이다. 쉬지 않고 죽을 때까지 고통과 사업의 번민을 놓을 수 없다. 난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고쳐야 할 점이 훨씬 많아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하다. 다만 시골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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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주택도시공사 30년사


대한민국CEO연구소에서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 30년간 저렴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온 SH 서울주택도시공사의 30년사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에 기여해온 SH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지난 30년의 역사와, 나아갈 100년의 역사를 가치있게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